파리 센강서 특별 구조작전 벌인 흰고래, 호흡곤란으로 결국 안락사

주로 북극해 등에서 서식하는 벨루가(흰고래)가 프랑스 파리 센강에서 발견되자 당국이 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특별 구조 작전을 벌였지만 호흡 곤란을 일으켜 결국 당국이 안락사시켰다.가디언 등에 따르면 수의사, 잠수부, 소방대원 등&nbsp80명 이상이 투입된 구조대는&nbsp10일(현지 시간) 약 6시간에 걸친 구조작업 끝에&nbsp800kg의 벨루가를 그물에 담아 강물 밖으로 꺼냈다. 당초 배를 이용하려 했지만 엄청난 무게 등으로 차질이 빚어지자 수작업으로 … Read more

error: Alert: Content selection is disabled!!